면접 제안 사용법 — 인재정보에서 먼저 연락하는 방법
구직자 연락처를 파는 대신, 업소가 면접 제안을 보내고 구직자가 수락하면 연락처가 열립니다. 수락률을 높이는 방법이 있습니다.
구조
- 인재정보에서 조건이 맞는 구직자에게 제안을 보냅니다(메시지 포함).
- 구직자가 수락하면 서로 연락처가 열리고, 거절하면 아무것도 전달되지 않습니다.
- 같은 구직자에게는 한 번만 보낼 수 있습니다.
발송 한도
- 구좌별 하루 발송 한도가 다릅니다(일반 등록 1건 ~ VVIP 50건). 요금표에 공개돼 있습니다.
수락률을 높이려면
- 메시지에 단가·정산 주기·출퇴근 차량을 숫자로 적으세요. '연락 주세요'만 있는 제안은 수락률이 낮습니다.
- 허가 확인 배지가 있는 업소의 제안이 훨씬 잘 수락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왜 연락처를 바로 안 주나요?
구직자 연락처를 본인 동의 없이 넘기는 건 개인정보 제3자 제공을 파는 구조라 법적 위험이 크고, 신분 노출을 두려워하는 구직자가 이력서를 올리지 않게 됩니다. 수락 기반이 결국 업소에도 유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