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출근 체크리스트 — 가기 전·근무 중·퇴근할 때
첫날은 조건을 확인하는 날입니다. 기록을 남기면 이후 분쟁의 대부분이 사라집니다.
가기 전
- 면접 때 받은 조건(단가·정산·공제·차량)을 문자로 한 번 더 받아 둡니다.
- 출퇴근 수단과 비상 연락처를 정리합니다.
- 신분증 원본을 맡기지 않습니다.
근무 중 기록
- 출근·퇴근 시각, 응대한 테이블 수, 그날 들은 조건 변경 내용을 메모합니다.
- 벌금·공제가 발생하면 사유와 금액을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.
퇴근할 때
- 당일지급이면 금액과 계산식을 확인하고 받습니다.
- 주급·월급이면 첫 정산일을 다시 확인합니다.
- 다음 출근일과 조건 변경 여부를 확인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첫날 정산이 공고와 다르면요?
그 자리에서 계산식을 물어보고 기록하세요. 설명이 없거나 다음에 맞춰준다고 하면 두 번째 출근을 미루는 게 안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