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분 노출 막는 법 — 연락처·사진·SNS 관리
이 일에서 가장 큰 두려움은 신분 노출입니다. 시작 전에 설정 몇 가지로 위험의 대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연락처
- 구직용 번호(알뜰폰·세컨드 번호)를 따로 쓰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.
- 카카오톡은 프로필 사진·이름·상태메시지를 정리하고, 친구 자동 추가를 끕니다.
사진
- 면접용 사진은 얼굴이 특정되지 않는 것으로, 원본은 보내지 않습니다.
- '실사' 요구가 반복되면 정산 설명을 먼저 요구하고, 없으면 거릅니다.
SNS
- 인스타그램 등 개인 계정과 구직용 계정을 분리합니다.
- 업소 홍보 계정에 얼굴이 올라가는지 면접 때 확인하고 거부 의사를 밝힙니다.
이 사이트의 방식
- 구직자 연락처를 광고주에게 팔지 않습니다.
- 업소가 면접 제안을 보내고 본인이 수락했을 때만 서로 연락처가 열립니다. 거절하면 아무것도 전달되지 않습니다.
- 공고 본문의 개인 연락처(010·카톡 ID)는 검수 단계에서 가립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이력서를 올리면 아무나 보나요?
연락처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업소가 면접 제안을 보내면 본인이 수락할지 정하고, 수락한 경우에만 연락처가 열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