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흥주점·단란주점·일반음식점 — 허가 유형이 근무자에게 중요한 이유
업소의 허가 유형은 근무자가 어떤 보호를 받는지, 단속 위험이 누구에게 오는지를 결정합니다.
세 가지 허가
- 유흥주점영업: 유흥종사자를 둘 수 있는 유일한 허가입니다. 룸싸롱·텐프로·하이퍼블릭 등이 여기에 해당해야 정상입니다.
- 단란주점영업: 노래는 가능하지만 유흥종사자를 둘 수 없습니다.
- 일반음식점(노래주점·BAR 다수): 접객 근무 자체가 허가 범위 밖입니다. 노래연습장(노래방) 도우미도 법으로 금지돼 있습니다.
근무자에게 무슨 차이가 있나
- 허가 범위 밖 업소는 단속 시 근무자도 조사 대상이 됩니다.
- 분쟁이 생겼을 때 근무 사실을 인정받기 어려워 급여를 떼여도 다투기 힘듭니다.
이 사이트의 허가 확인 배지
- 광고주가 사업자등록증과 영업허가증을 제출하면 확인 후 배지를 붙입니다.
- 배지가 없는 공고는 미확인일 뿐 불법이라는 뜻은 아닙니다. 다만 면접 때 허가 유형을 직접 물어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허가증을 보여달라고 해도 되나요?
됩니다. 정상 업소는 매장에 게시하거나 요청 시 보여줍니다. 거부하면 그 자체가 정보입니다.